스파클링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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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일반 와인과 다르게 병에 설탕을 넣어서(보당) 2차 발효를 시켜 이산화탄소가 녹게 만들거나, 억지로 이산화탄소, 탄산가스를 집어넣어서 만드는 발포와인. MADE IN KOREA 제품은 가스를 주입시킨 인스탄트 제품이 많다.
보통 샴페인이라고 하지만, 사실 샴페인이라는 이름을 붙일 수 있는 것은 프랑스의 샹파뉴 지방에서 만든 것에 한정된다. 그렇지만, 2019년에 중국산 제품에 샴페인 표기를 한 불법행위가 목격되기도 했다.
간혹 흔들어서 터뜨리는 용도로 사용하는데, 그렇게 터뜨린 스파클링 와인을 마시는 건 콜라 흔들어다 김 빼먹는 행위와 똑같은 일이다. 그냥 와인 자체의 맛을 즐긴다면 조용히 따먹는 게 여러모로 이롭다. 어느 레벨 이상의 스파클링 와인들은 터지기는 엄청 잘 터지지만, 역시 맛이 심하게 없어지는 것이 문제. 실제로 와인관련 서적에도 "그래봤자 잘 터지지도 않고, 여기저기 흘러서 병신취급 당한다."라고 적혀있다.
또한 뻥하면서 날아가는 병뚜껑의 속도가 장난이 아니라서 재질이 뭐든 간에 사람에게 맞으면 큰 일이 날 수 있다. 얼굴, 특히 눈 부위에 맞을 경우 실명할 수도 있다.[1] 안전을 위해 병뚜껑은 미리 따놓자.
F1 우승자가 터뜨릴 때 사용하는 샴페인[2]은 한번 터뜨리면 병 안에 내용물이 전혀 남지 않는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국가대표 소믈리에인 '정하봉' 소믈리에가 소개하는 스파클링 와인 개봉법이 있다. 영상1 & 영상2
2. 지역별 명칭 [편집]
3. 유명한 상표 [편집]
- 고세(Gosset)
- 도츠(Deutz)
- 돔 페리뇽(Dom Perignon)
- 카르페니 말볼티(Carpene Malvolti)
- 로랑 페리에(Laurent-Perrier)
- 로트켑헨(Rotkäppchen)
- 마이(Mally)
- 멈(G. H. Mumm)
- 모엣 엔 샹동(Moet & Chandon)
- 볼랭져(Bollinger)
- 뵈브 클리코(Veuve Clicquot)
- 살롱(Salon)
- 샤르보(Charbaut)
- 어네스트 라페뉴(Ernest Rapeneau)
- 크룩(Krug)[4]
- 크리스탈(Crystal)
- 태탱저(Taittinger)
- 파이퍼 하이직(Piper Heidsieck)
- 폴 로저(Pol Roger)
- 페리에주에(Perrier-Jouet)
- 다다(DADA)
- 버니니(Bern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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